유민이 혼합하다가 150일쯤부터 분유로 완전전환했는데, 물 거의 안 먹다시피 했어요. 본인이 거부. ㅡㅡ;
의사쌤한테 물으니 안 먹여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이유식 시작하믄서 이런저런 맛을 알게되니 물도 먹고, 약도 곧잘 먹게되고 그랬어요.
울 언니 말로는 걍 보채거나 덥거나 목욕후나 졸려할때 등,, 젖병에 먹이믄 된다고 하더라구요. ^^
한이맘2008/08/27 10:32
우리 람이는... 왜케 대중없는지.. 자기 꼴리는대루예요..
먹을때는 정말 잘먹고, 안먹을때는 죽어라 울고..
어여 말이 통하여 왜그런지 물어보고 싶다는.. ㅜ ㅜ;;
Daisy2008/08/27 10:43
보채서 멕였는데, 더 울고 불고 할때는,,,
졸린거드라구요. 유민이는요. ㅡㅡ^ ㅎㅎ
한이맘2008/08/27 11:28
그러니까요.. 그걸 잘 모르겠어요..
먹은지 4시간이나 지나 울길래 당연히 배고픈줄 알고 분유타서 먹일려고 하면 울고불고 난리인거예요.. 아무리 먹이려고 해도 절대로 안먹더라구요.. 혹시 기저귀인가 해서 보면 그것도 아니고, 잠도 3시간 이상이나 잤고...
기저귀아니면, 잠 아니면, 배고파서 우는거잖아요 보통...
가끔 너무 난감해요...
보통은 잘먹고, 잘놀고, 잘자는데... 한번씩 땡깡을 심하게 부릴때가 있더라구요.. ㅜ ㅜ;;
그럴때마다 혹시 어디 아파서 그런가 체온도 재보고 하는데... 암튼 난감한 상황이 가끔 있어요..
유민이 혼합하다가 150일쯤부터 분유로 완전전환했는데, 물 거의 안 먹다시피 했어요. 본인이 거부. ㅡㅡ;
의사쌤한테 물으니 안 먹여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이유식 시작하믄서 이런저런 맛을 알게되니 물도 먹고, 약도 곧잘 먹게되고 그랬어요.
울 언니 말로는 걍 보채거나 덥거나 목욕후나 졸려할때 등,, 젖병에 먹이믄 된다고 하더라구요. ^^
우리 람이는... 왜케 대중없는지.. 자기 꼴리는대루예요..
먹을때는 정말 잘먹고, 안먹을때는 죽어라 울고..
어여 말이 통하여 왜그런지 물어보고 싶다는.. ㅜ ㅜ;;
보채서 멕였는데, 더 울고 불고 할때는,,,
졸린거드라구요. 유민이는요. ㅡㅡ^ ㅎㅎ
그러니까요.. 그걸 잘 모르겠어요..
먹은지 4시간이나 지나 울길래 당연히 배고픈줄 알고 분유타서 먹일려고 하면 울고불고 난리인거예요.. 아무리 먹이려고 해도 절대로 안먹더라구요.. 혹시 기저귀인가 해서 보면 그것도 아니고, 잠도 3시간 이상이나 잤고...
기저귀아니면, 잠 아니면, 배고파서 우는거잖아요 보통...
가끔 너무 난감해요...
보통은 잘먹고, 잘놀고, 잘자는데... 한번씩 땡깡을 심하게 부릴때가 있더라구요.. ㅜ ㅜ;;
그럴때마다 혹시 어디 아파서 그런가 체온도 재보고 하는데... 암튼 난감한 상황이 가끔 있어요..
혹시, 젖병 피죤 모유실감?? 아니 다른거라도..
공기구멍 막힌거 아닌가 봐주셈.
그거 막혀 분유 안나오믄 울고, 그래도 빨겠다고 빨다가 젖꼭지가 젖병안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그랬어요.
심하믄 중이염 오구요 ㅡㅡ^
일주일에 한두번 공기구멍 뚫어주세용~ ^^
맞아요. 피죤 모유실감 y형...
그런데 빨다보면 젖꼭지가 접히기도 하고, 그거 펴주겠다고 젖꼭지 뚜껑을 살짝 열었다 닫을때 젖병안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그랬어요..
공기구멍은 어떻게 뚫어요??
흐미;;;
원래 아가가 빨때 젖꼭지 테두리서 뽀로로~ 하믄서 공기방울 올라오잖아요. 그게 공기구멍.
워낙 구멍이 작아서 자주 막혀요.
닦을때 좀 신경쓰고, 가끔씩 바늘은 좀 그렇고 그정도 굵기 되는 날카롭지 않은걸로 뚫어주면 되요.
역시 육아에 대해선 한수위.. ㅋㅋ 한참 선배라 그런지..
진짜 구멍이 있더라구요..
근데 어제 뚫지는 못하고... 뭘루 뚫어야 할지 몰라서.. 오늘 집에가서 뚫어 보려구용..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