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요.. 그걸 잘 모르겠어요..
먹은지 4시간이나 지나 울길래 당연히 배고픈줄 알고 분유타서 먹일려고 하면 울고불고 난리인거예요.. 아무리 먹이려고 해도 절대로 안먹더라구요.. 혹시 기저귀인가 해서 보면 그것도 아니고, 잠도 3시간 이상이나 잤고...
기저귀아니면, 잠 아니면, 배고파서 우는거잖아요 보통...
가끔 너무 난감해요...
보통은 잘먹고, 잘놀고, 잘자는데... 한번씩 땡깡을 심하게 부릴때가 있더라구요.. ㅜ ㅜ;;
그럴때마다 혹시 어디 아파서 그런가 체온도 재보고 하는데... 암튼 난감한 상황이 가끔 있어요..
그러니까요.. 그걸 잘 모르겠어요..
먹은지 4시간이나 지나 울길래 당연히 배고픈줄 알고 분유타서 먹일려고 하면 울고불고 난리인거예요.. 아무리 먹이려고 해도 절대로 안먹더라구요.. 혹시 기저귀인가 해서 보면 그것도 아니고, 잠도 3시간 이상이나 잤고...
기저귀아니면, 잠 아니면, 배고파서 우는거잖아요 보통...
가끔 너무 난감해요...
보통은 잘먹고, 잘놀고, 잘자는데... 한번씩 땡깡을 심하게 부릴때가 있더라구요.. ㅜ ㅜ;;
그럴때마다 혹시 어디 아파서 그런가 체온도 재보고 하는데... 암튼 난감한 상황이 가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