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났다..

귀엽다...
요렇게 개구장이 같기만한 이람이!
아들래미 귀엽다는 소리까지 들어야 했던 이람이!
얼마전 변신을 시도!
이람이의 변신..

못났다..

귀엽다...
요렇게 개구장이 같기만한 이람이!
아들래미 귀엽다는 소리까지 들어야 했던 이람이!
얼마전 변신을 시도!
이람이의 변신..
치마를 입혀놨더니 너무 애매하여 머리띠까정 해줘야 했다눈...
사실 쬐금 여자아이같기도 하고,
여전히 남자아이에게 치마입혀 놓은 feel 도 나고.. ㅋㅋ
다소곳!

들이대주시긴~~

하품따라하기...
쬐금 여자아이같네..



아이고, 아이고 쪼끄매라~ ㅎㅎㅎ
유민이는 그맘때(지금도 글치만) 완전 빠박이였어요.
ㅎㅎㅎ 어제도 약국에서 '어머! 이름이 여자아기 같네?!!' 요러고. ㅎㅎㅎ


혜린이 보다가 이람이 보니까 정말 작다~는 말이 먼저 나오네요. ^^; 아우, 귀여워라. 원피스 입히니 여자아이같은데요, 뭘~ 원피스도 너무 예뻐요. *.*
머리숱이 많아서 좀 있으면 핀도 꽂을 수 있겠어요.(부러워라..ㅠ.ㅠ)
혜린이는 지금도 나가면 아무리 핑크색 옷을 입혀놔도 '장군감이네요~' 소리 듣는걸요. ㅠ.ㅠ





헉.. 이건 좋은소리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ㅋㅋ
저두 믿기지 않아요...
하지만 제 유전자가 확실히 박혀있는듯 해요..








귀엽네요~ '변신'이라는 태그로 검색했더니
리스트업되어 방문해봤어요 ^^
한참 이쁠 때네요^^
포동 포동~ 잘 먹나봐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