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누워있다가 뒤집은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쑥~~ 빼더니 어렵게 스스로 앉았다.
그렇게 몇번을 하더니 이젠 능수능란해졌다.
기지 않아서 너무 걱정을 해서 그런지 별일 아닌거 같은데도 정말 눈물날 정도로 기쁘다. 흐흐..
문제는 자다가 깨면 벌떡벌떡 일어나 앉아서 운다. _ _;; 대략 난감...
전에는 깨어도 그냥 누워 있어서 몇번 토닥이면 다시 잠들었는데...
이젠 다시 재우기가 좀더 힘들어 졌다.
이젠 다시 재우기가 좀더 힘들어 졌다.
그래도 너무너무 기특하다... 다 키웠다 싶다.. 아하하하하하...

사진은 짤방! ㅋㅋ
머리카락이 너무 길어 머리띠를 해줬다.
아침이라 눈이 띵띵 부었구나아...
머리띠가 내복이랑 한 세트 같구만... ^^
머리띠가 내복이랑 한 세트 같구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