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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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순 2008/08/27 21:21 답글수정삭제미니홈피는 방명록만 살아있고, 게으름이 어디 가니.
스위스에 정착해서 언어 배우고, 회사 다니느라 벌써 5년이 되어 가네.
애기 낳고 홈페이지를 다시 만들까 고민중인데, 요새는 사무실에 앉아 있기도 힘들어서, 집에 가면 컴퓨터앞으로가 안되네. 출사휴가 들어가면 하나 만들까 했는데. 에고나 출산휴가가 휴가가 아니지 쉽다.
홈페이지 만들게 되면 너한테 또 질문 하게 될거니 기달려 ^.^ 그때 애기 사진도 많이 올려줄께.
이람이 이름 넘 이뿌다.
그리고 밑에 니 사진도 너무 이뿌네.
진짜 외국에 휴가 가끔 가잖아. 스위스에도 꼭 놀러와.
내가 기다릴께.-
한이맘 2008/08/27 23:40 수정삭제언니 그냥 내가 지금 쓰고 있는 블로그 써..
gmail처럼 초대제라 내가 초대장 줄수 있거덩...
그냥 가입해서 쓰기만 하면 되니까
생각있음 말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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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순 2008/08/25 21:37 답글수정삭제애기 얼굴 한참 기다렸는데,
람이 스토리 라는 블로그가 따로 있는 줄 몰랐네 ^.^
너무 축하하고, 이뿐 애기랑 너무 행복하겠당.
나는 지금 임신 9개월에 접어들어서, 산만한 배를 하고 사무실에 앉아 있으니, 숨차고, 갈비뼈도 아푸고, 빨리 낳았으면 하는데, 낳고 나면 끝이 없구나.
니이야기 잠깐 읽어보니....
그래도 그래도 너무 궁금하다 내 애기.
이제 두달도 안남았지만 두러움도 더 해가고, 애기 낳고 나서가 더 걱정이다.
벌써 출근했다니, 애기 얼굴이 사무실에서 어른어른 하겠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 늘-
한이맘 2008/08/27 16:23 수정삭제앗... 언니 진짜 임신한거야?
9개월이면 정말 오늘내일 하겠는걸...
정말 궁금하당... 한국에 오면 꼭 봤으면 좋겠는데... 우리가 스위스로 날아가는게 빠를까? ㅋㅋ
내 이야기에 너무 겁먹지 말길... 힘든만큼 아기가 주는 또다른 행복함이 있으니까 ^^
p.s. 언니... 이제 싸이도 안하고, 홈페이지도 안하는것 같고.. 통 소식을 알길이 없네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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